LeeJS
키위가 점막을 자극 했을수도 있겠네요. 일단 상황은 지켜보고 계속 같은 반응 있으면 키위는 당분간 자제하시는게 좋겠네요.
증상
오전에 가볍게 먹는걸 좋아하는편이에요. 항상 비슷하게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먹었는데 이상하게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가 안 그런날은 안그러는데 갑자기 아침식후 장을 보러가면 배가 너어무 아파요.
음식은 과식도 안하고 상하지도 않았는데 대변이 마려운 아픔이 아니라 누가 배를 찌르는것처럼 너무 아파서 허리가 절로 숙여져요.
직전먹은음식
보통 당이 없는 플레인요거트를 전날에 유청을 빼서 다음날 아침에 먹어요.
양은 그릭요거트로 만든기준으로 150 ~ 200g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날 상황에따라 넣는 과일이 다르지만 보통 먹는건
키위1/3개, 사과1/8쪽, 베리믹스20g을 넣고있어요.
최근에 달라진건 키위추가인데 이놈이 좀 의심되긴해요.
상황/장소
꼭 시장을 가거나 잠깐 살게있어서 다이소나 마트를 간 상황이오면 꼭 배가 아파요.
나의대처
일단은 외출을 한상태라서 어떻게 하지 못하니 그자리에서 배를 문지르거나 해서 숨을 고르곤해요.
대변의 기운이 아닌 정말 배가 통증이 있는거라서 화장실을 가기도 애매한것같습니다.
그러다 그 잠깐의 아픔이 지나가면 잠깐 동안은 괜찮아서 그때 얼른 집으로 이동한답니다.
집에서도 중간중간 아픔이 지속되는것 봐선 긴장해서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그러다가 점심을 먹으면 배아픈게 없어져요.
플레인요거트은 꾸준히 먹어서 문제없었는데 최근에 과일중에 키위를 추가했는데 아침에는 무리였을까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