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우유
부모님들이 점점 나이드시고 방귀 많이 끼시던거.. 이제서야 이해가 되지요. 양 줄이는거 노력해 봅시다!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양을 줄이고.. 식후 간단한 그런걸 하면 좋겠지요. 근데 그게 진짜 어렵네요. 식구들 귀가후에 저녁 차려서 먹고.. 조금 쉬면서 후식먹고 티비좀 보다가.. 설겆이 하고.. 다 치우고 나면 다들 씻고 잘 준비하고 잠옷입고, 그 시간에 저는 청소를 하거든요. 그렇게 청소 다 다하고.. 그제서야 씻고 하는데. 청소하면서도 활동량이 많을 텐데.. 그래도 소화는 안되는지 가스가 차서 자꾸 방귀가 나오네요. ㅠㅠ 방법은 저녁을 일찍 소량으로 먹는 걸 텐데.. 가족들 오기전에 혼자 미리 먹기도 뭐하고.. 양을 줄이는거로 노력해봐야 겠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