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맞아요, 명절에는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 아무래도 소화하기에 무리가 되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명절에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워낙 기름진 음식도 많구요. 연휴를 이용해 미뤄뒀던 지인들과의 모임도 만들고 하다보면 건강식을 챙겨 먹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집니다.
그리고 매일 하던 운동루틴이나 식단루틴도 지키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어차피 힘든 것 마음놓고 즐기다 보면 최소 복부팽만감은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나름 절제하고 신선한 야채도 챙긴다고 챙기지만 쉽지 않습니다.
며칠간 가스가 찬건지 복부팽만감 때문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이제 조금식 나아지는데요.
그래도 당분간은 다시 조심하면서 몸관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