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아
역시 병원에 가야겠지만, 장에 좋은 음식과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4년전 쯤 화장실에서 변을. 보는데
너문나배가 아프고 배가 꼬이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게 아팠어요 변이 나오고
나서 또 아프고 계속 몇분 동안 일어나지
못 하고 식은땀이 줄줄 가장 황당 했던건
친구 4명이 다른 인원들과 관광차를 타고 여행 도중 갑자기 변이 마렵더니 배가
또 아프기시작. 하더니 어떻게 할 줄을
모를 정도로 배가 꼬인 듯한 통증 휴계소는 20분정도 20분이 그렇게 길어본적은
처음이었어요 그때도 역시 화장실에세
배가 너무너무. 아프고 땀으로 번벅 일어
날려면 또아프고 화장실 밖에서 친구 들이. 약 사오고 완전 기진맥진 한적이 있어요 관광차에서는 날리가 났죠. 늦었다고 그땐 얼마나 미안하고 황당 했던지
그 이후로 작년에 또 한 번. 밤중에 똑 같은 증상으로 구급차를 불러야 되나 방에를 못들어 오고 화장실. 바닥에 누워. 있다 또 보고 또 보고 ..
대장내시경도 괜찮은데 왜 그럴까요?
변이 보고 싶다고 하면 지금도 가끔씩 빠른시간 내에 봐야되요 급하게..
통증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