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공복 우유는 저도 피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새벽운동에는요. 휴지와 물티슈 필수 챙김에 고개 끄덕입니다.
2) 직전 먹은 음식 ~ 바쁠때는 공복에 우유와 사과 또는 어제 사다놓은 빵을 먹어요 ㅡㅜ
3) 상황/장소 ~ 청계천길이라 새벽 걷기 하던중 급히 신호가 와서 근처 건물 화장실을 찾아 뛰어갔지요 문이 닫혀있는 곳은 식은땀이 줄줄 납니다 안겪어본 사람은 모를거에요 하 ㅜㅜ
4)나의 대처 ~ 깨끗한 곳도 있으나 보통 오래되고 시설이 낙후된곳이 더 많지만 그래도 급똥과 설사를 해결했다는 안도감이 더 커요
장이 예민한것도 있겠지만 전 항상 휴지와 물티슈를 가방에 챙기고 다닙니다!
평소 아침운동하는 사람이라면 그 고충을 알겁니다 가끔 고생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