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매실이 장에 안맞는가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1.증상
오전 내내 배가 빵빵하고, 꾸르륵 소리가 나서 화장실갔어요. 그리고나선 뜨거운물로 씻고 바로 운동하러 나갔어요. 운동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 복통 및 설사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2.직전 먹은 음식
제가 피하는 음식이 흰우유랑 매실음료예요. 먹으면 바로 설사가 나왔지만 꾸준히 먹다보니 면역이 되어서 그런지 괜찮더라구요. 공복인 상태에서 조그마한 음료통에 매실음료(매실진액 20g+ 물480g)를 들고 나갔어요.
3.상황.장소
가볍게 걷다가 뛰면서 땀이 나서 갈증이 나길때 매실음료를 마셨어요. 처음에는 달달한 물맛이 나서 좋았지만 갈수록 꾸르륵소리가 났지만 참으면서 운동을 했죠.
4.나의 대처
설사가 나올려고 해서 주변에 화장실을 찾았지만 안보여서 참으면서 집에 도착해서 설사를 했어요. 그리고나서 바로 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셨어요. 그리고 따뜻한 수건을 올려서 찜질을 했어요. 좀 진정이 되는거 같길래 이온음료를 마시긴했는데 장이 아직도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