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요
맞아요 방심하다 안좋아지더라구요
오전 내내 배가 아프고, 속이 쓰린데다 장에서 꾸르륵 소리가 났어요. 그리고 변을 본 뒤에도 두 어차례 계속 설사를 했어요.
당근 몇 줄을 먹었는데 껍질을 안 벗기고 볶은 거였어요.
다른 음식으로는 야채와 감자를 넣고 끓인 국이었는데 5일정도 된 걸 모르고 먹었어요.
다행히 집이어서 배를 따뜻하게 하고 누워있었어요. 다음날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았고요.
아무리 깨끗하게 씻은 당근이어도 껍질을 벗기고 먹어요.
그리고 반찬을 발견하거나 먹을 때 너무 오래된 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