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감자 소뼈다귀 해장국이 문제였나봐요 뒤에는 수정중이신가보네요
1.증상
변을봐도 시원하지않고 자꾸설사가나옴
2.직전 먹은 음식
술먹고 다음날 해장겸 해서 감자 소뼈다귀 해장국을 먹음
3.상황/장소
출근 하는데 약1시간걸리는 버스 안에서 자꾸만 설사기운이 있어서 혼남
4.나의대처
아직 회사 도착까지는 1시간가량 남았는데 자꾸만 설사가 나오려고 하여 참기가 곤란함
30분가량은 그대로 참다가 더이상 참기가 곤란한 한계상황에 달해 부끄러움도 잊고 기사에게 사정을 설명하고가장 가까운 휴게소 비슷한곳에 기사에게 부탁하여 정차후 내려서 그곳에 있는 화장실에가서
설사를 해결하고 나니 이세상의 가장소중한것을 얻은듯 기분이좋았다
이런사태를 겪고나서 느낀 점은 술 많이 먹고 다음날 속을 다스린다고 음식을 먹을경우는 자극성이있는 음식은 피하고 속을 부드럽게 하는 음식을 먹어야만 이런 불상사를 예방한수 있을것같아서 그 다음부터는 이런 원칙을지켜서 더이상 곤란한 상황을 겪지 않게되었다 좋은경험 이었다
비록 팬츠에 변을 조금 지려서 기분이 조금 찜찜했지만 좋은 경험을 쌓을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