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도 시원치않고, 싸도 양이 얼마 안되고, 섬유질을 안먹어서 그런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싸고 나서도 시원치가 않고, 할수있다면 내장을 다 꺼내서 세탁기에 돌리고 싶은심정이랍니다.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