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찾아온 변비 때문에 당황스러워요. 안 그래도 몸의 변화가 많은데, 화장실 문제까지 겹쳐서 ㅜㅜ 얼굴도 푸석하고 건조하고ㅜㅜ 대변보기가 힘들어지네요 골반뼈도 욱신욱신 쑤시고 아픈데 변비까지 와서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네요.. 너무 스트레스고 이것 때문에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