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잔변감 심하다면 혹시 모르니 병원 한번 가보세요
밖에서 이것저것 바쁘게 일을 보면, 왠만할 때는 그냥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못 느낄 정도로 잘 넘어가는 편인데, 여유 있는 날 집에서 혼자 쉬면 화장실에 꽤 자주 갑니다. 한번 갔을 때 시원하게 일을 못보고 너무 양이 적은것 같지도 않은데... 너무 오래 화장실에 앉아 있기는 싫어서 어느정도 볼 일을 마치고 나오고 나면.. 또 두어시간 있다가 화장실에 가는데.. 늘 잔변감이 남아 있는 상태로 나오는거 같아요. 근데 외부에선 그냥 참고 안 가는것 같네요. 아마도 집에서 여러번 화장실에 가다보니 밖에선 혹시 여러번 가게 될까봐 아예 참는 걸지도요.. 근데 크게 문제가 없으면 그냥 이대로도 상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