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회원님 말씀대로 오늘 내일 수분 섭취에 더 신경을 쓰시면 좋아질 것 같아요.
지난번에 아침 식사후 갑자기 복통이 찾아와서 크게 곤란한 일이 있었어요
그일이 있었던것이 1월10일인데요
그 후로 화장실을 못 가고 있어요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예전보다 먹는 양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 수분섭취를 많이 늘렸거든요
대신 물외에 음료 섭취도 줄었습니다
최근 증상이 평상시에는 화장실을 못 가다가 한번씩 배가 난리가 나서 화장실을 가게 되는 그런 패턴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정상적인 배변활동이 있을때는 하루에 한번씩은 갔었는데 최근엔 화장실 가는 횟수가 급격히 줄어들다 보니 달력에 화장실 가는 날을 메모까지 해 놓고 있어요
식사를 거르는것도 아니고 최소 하루에 한끼를 먹는다고 해도 2주면 꽤 많은 식사가 들어갔을텐데 왜 안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규칙적으로 공복에 미온수 한잔, 유산균,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양배추환, 효소도 챙겨 먹고 있는데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식사량이 줄었다고 해도 들어가면 뭔가가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다만 조만간에 화장실을 가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엉치 끝이 묵직한게 아직 화장실 신호까지는 아니지만 아랫배가 상당히 무겁고 위화감을 느낍니다
내일 혹은 모레쯤에는 화장실 신호가 올것 같기는 해서 오늘 내일은 특히 더 수분섭취에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내일은 야채가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구성해서 식사량을 조금 더 늘려보려구요
식단과 배변패턴을 잘 파악해서 건강한 위장활동을 지속해나가고 싶습니다